설립자 마르케셀리 신부님 천상 탄일

5월 16일은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전교 수녀회 설립자 요셉 안토니오 마르케셀리 신부님(1742) 천상 탄일입니다! 
SFMA 회원들이 설립자의 정신에 따라 이 집의 목적대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설립자께 전구를 청합니다! 
또한 이 시대의 많은 젊은이들이 성령의 인도로 하느님을 찾고 갈망하도록 기도합니다!

설립자 신부님 글에서 당시 3회원들과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시며, 우리 마음에 가장 중요한 세 가지, 곧 하느님과의 관계, 형제애 그리고 자선활동이라는 세 가지 측면을 간직하도록 권고하십니다.

“여러분에게 반복합니다.
이 집의 목적은 오직 하느님만을 갈망하는 이들을 위해 있습니다.
여러분의 의식과 마음에 새겨지도록
저는 백만 번이라도 반복하고 싶습니다.”

-설립자 말씀-

“오직 하느님만을 갈망한다.”는 것은 주님을 자신의 삶의 중심에 두고, 모든 것을 버릴수 있고, 우리가 모든 것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유일한 분이야말로 바로 주님이시라고 여기는 것입니다. 또한 이것은, 힘겹고 어려움을 수반할 때에도 주님께서 기뻐하실 모든 것을 갈망하며 모든 행위들을 그분께 바친다는 것을 뜻합니다. 항구하게 주 예수님과 관계한다는 것은 우리가 그분을 더욱 더 잘 따르도록 해주며, 우리로 하여금 성령의 활동에 유순히 따르도록 이끌어줍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처럼 살고자 하는 것은 그분의 마음을 우리 것으로 삼으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나에게 “오직 하느님만을 갈망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묵상합니다.

예수께서 파견하시어 복음을 선포하러 떠나는 제자들의 모범을 따라, 우리도 날마다 우리 설립자께서 초대하시는 길로 떠나고, 계속해서 떠날 수 있기를 갈망합시다. 이제 우리 회개의 여정에서 우리를 무겁게 만드는 어려움의 상징으로 작은 돌멩이를 제대 앞에 가져가 주님께 맡겨드리며 봉헌했습니다.

본원 공동체 – 설립자 신부님 천상 탄일
본원 공동체
우만동 공동체 -설립자 신부님 천상 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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