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첫 서원식

2020년 11월 25일 심지혜 프란치스카 수녀님의 첫 서원식이 있었습니다. 수녀원에 입회하여 양성기를 거쳐 서원을 준비해 온 심프란치스카 수녀님이 가족들과 수도가족이 함께하는 가운데 한국 관구 관구장 윤말다 수녀님의 손안에 첫 서원을 했습니다. 첫 서원 미사 주례는 꼰벤뚜알 관구장 정진철 마르코 신부님께서 집전해 주셨습니다. 첫 서원 예식은 거룩한 수건과 십자가, 프란치스칸의 상징인 띠, 회칙과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전교 수녀회의 회헌을 받습니다. 완전한 사랑에 이르기까지 충실하게 살아가도록 기도합니다.

첫 서원식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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