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들과 함께 라베르나에서 하루를~

젊은이들과 오랜만에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달라진 일상으로 신앙의 갈증을 느끼며 영.육의 쉼이 필요한 젊은이들과 함께 평창 라베르나로 향했습니다. 고요한 숲 속의 맑은 바람과 넓은 하늘이 우리를 반겨주었습니다. 라베르나 공동체 수녀님들의 정성이 듬뿍 담긴 맛있는 요리로 영.육이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님께서 마련해 주신 사랑의 선물을 한 아름 안고 감사히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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