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평화를 빕니다. 아씨시의 전교 프란치스코 수녀회입니다._비디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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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학교에 갈 수 없는 아이들을 한국 후원자들을 연결해주어 지금은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된 빈민지역 아이들입니다. 후원자들께 감사인사를 하기 위해 고맙게도 모여 주었습니다. 열악한 2평짜리 집에서 살고 있는 세라가족에게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집을 지었습니다. 비록 벽돌집은 아니지만 이들은 아주 만족하였고 더 안정된 환경에서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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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축
인도네시아지부 비폭력대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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