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금경축, 은경축 감사 미사

2021년 5월 31일 한국 관구의 씨앗이 되신 김효임골롬바 수녀님의 서원 50주년을 맞는 금경축 감사 미사가 본원에서 봉헌되었습니다. 미사주례는 꼰벤뚜알 프란치스코회의 박문식 베네딕토 신부님께서 집전해 주셨고, 꼰벤뚜알의 강요한 신부님과 임안셀모 신부님께서 함께해 주시며 형제적 사랑을 나눠주셨습니다.
효임골롬바 수녀님은 1971년 아씨시에서 첫 서원을 하셨습니다. 수도가족 모두 기쁨과 감격의 마음으로 수녀님의 수도여정에 박수를 보내며 주님께 찬미를 드립니다. 또한 서원 25주년을 맞는 한글라라 수녀님과 황안젤라 수녀님의 은경축도 함께 축하하는 자리였습니다. 수녀님들 모두 앞으로의 여정도 주님께 맡기며 기쁘고 건강하게 걸어가시길 기도드립니다.

1968.2.15 이태리 아씨시 모원, 한국인 첫 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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